2005-08-18
독도 연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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▣ 지증왕 13년(512년) 여름 6월 하슬라주 군주인 이찬 이사부가 우산국(울릉도)을 항복시켜 귀순 하고 토산물로 조공을 바치기로 하였다. ...
백두산 정계비 설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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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 황실은 선조의 발상지로 영산으로 여기는 백두산을 청의 영역 아래 두고자 서기 1677년 청(淸)조 강휘제 16년 내대신 우무누[武默訥(무묵눌]로 하여금 백두산을 답사하도록 함. 서기 1684년 청은 변장,러추(勒楚)로 하여금 압록강 상류를 통한...
2005-08-15
백두산 정계비 주변지리(구글위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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▣ 정계비 위치 ■ 백두산 천지 주변 지리 ■ 백두산 전경
2005-08-04
‘조·중 경계〓토문강’ 확인(조선일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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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구려재단, 백두산 정계비터 찾아내 [조선일보 유석재 기자] 1712년(숙종 38년) 조선과 청이 국경 확정을 위해 세운 백두산 정계비의 위치를 한국 학자들이 확인했다. 현장 확인 결과, 정계비에서 두 나라의 경계라고 밝힌 ‘토문강(土門江)’은 두...
2005-08-03
백두산 정계비터 정확한 위치 찾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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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마이뉴스 2005-08-03 15:35] [김태경 기자] ▲ 북한이 세운 백두산 정계비터 표지석. 검은색 돌은 지난 1712년 백두산 정계비를 세울 당시 사용했던 주춧돌로 보인다. ⓒ2005 고구려연구재단 ▲ 백두산 정계비터에서 바라본 토문강의 ...
2005-05-18
조선(朝鮮)』의 유래(어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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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통설 ‘ 아침의 신선함 ‘ 조용한 ‘아침의 나라’라고 알고 있음( 지나(중국)중심의 얕은 생각임 ) 2. 문헌 및 각설 1) 최초 문헌 등장 《관자(管子): 춘추시대 BC8~7 제(齊)나라 ‘관중(管仲)’이 지음-주된내용은 BC403~221에...
2005-05-10
장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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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켜세운 장대 끝을 하늘에 두고 바람에 씻기우고 싶다 비닐덮어 띄우는 거름 속 같은 시간의 흐름은 내가 벗어날 수 없는 시간임이 진작이였지 이백년이언들 이틀에 앞선 때와 다르지 않는 건 이십년을 더한 세월일지라도 이틀 지남과 다르지 않으리 더하지 말고...
반구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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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5-07
오월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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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을 넘어서는 바람은 내내 운다 떠날 줄 알은 만남이지만 떠나는 기억속에 차마 부르지 못한 이름 있기에 지우고 싶은 기억이라면 아니 흐를 눈물일진대 후회하는 것이라면 아니 흘릴 눈물일진대 오월의 보리밭 위 하늘은 서럽도록 푸르구나 강을 거스르는 바...
2005-04-25
황사(黃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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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년의 햇살에 바래고 물가자리 떠난 땅끝에 바람따라 흐른 오천년 손톱밑에 끼이고 얼굴 물들여 새기었거늘 한나절 빗줄기에 천년을 씻어내고 가람둑에 푸르름으로 그 아닌 듯 돌아서 홀로 돋는가 아니 맨몸으로 견딘 천년의 햇살로 푸르름을 뭍혀 다시 허덕이는 ...
2005-03-13
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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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.우리 겨레의 글자 -한글- 우리는 한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?오늘날 대부분의 책이나 교과서에는 훈민정음의 창제는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이 공동으로 만든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.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상식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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