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-04-25
황강_2007.04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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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6
코발트광산 학살관련_신문기사(매일신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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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신문 2007/04/16 10:41] “경산 코발트학살 꼭 진실규명을” 현장서 위령제 열려 “경산 코발트학살 꼭 진실규명을” 현장서 위령제 열려 ...
2007-04-15
코발트광산 학살(보도연맹 관련)현장 탐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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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날 점심나절 차안은 약간 더운듯하나 에어콘을 켜기에는 추운 날씨다대구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지만 누구에게나 알려지지 않은 장소라 가는길을 물어 간 곳은 경산시에서 용성 방면으로 가다가 미래대학교를 지나 평산리 동네 뒷편 파티마재활요양원에 도착하니...
2007-04-09
봄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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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도 들도 흙바람 봄가뭄 더 없는 따사한 햇살로 시간은 길게 뉘인다 어느때 어느 순간에 떠남이 닥칠지 모르는 시간시간이 오늘을 잇고 당신 가는 길이 서글픈 건가 나 가는 길이 서러운가
2007-03-19
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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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네달 전 부푼 배가 쥐어짜는 통증에는 그나마 홀로 가눌 수 있었다 기능성 소화장애…낫게할 수 있는 약은 없다 그저 완화된 통증만을 기대하며 지난 여름 워낙에 헐은 곳 많아 그러려니 한 종기 하나가 가을 지나고 커져 피고름 쏫아내어 불가능...
2007-01-16
보호자 대기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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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산의료원 4층 수술실 보호자 대기실 ㅇㅇㅇ 68 흉부외과…… 수술중 ㅇㅇㅇ 77 외과(혈관이식) 수술중 ㅇㅇㅇ 28 부인과……. 수술중 ㅇㅇㅇ 7 성형외과…… 수술중 ㅇㅇㅇ 34 신경외과…….회복중 모니터에 스크롤되는 글자가 들릴듯 삼십명 남짓 모여...
2007-01-14
지리산 심터_2007.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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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산길_2007.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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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산 언저리_2007.1.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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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20
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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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어버린 공간만큼이나 멀어진 시간이라 목적보다 수단에 치우쳐 공유되었던 세월 매립된지 오래이고 거짓이라 할 수 없지만 너에게서 나의 정체성없어 목적은 빛바래고 수단...
2006-12-09
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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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피곤하다…. 그래서 편하다 )
2006-12-05
겨울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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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얼지 않는 강바닥에 겨울바람 쓸려간 자국 그 쓸쓸한 기슭에 남겨진 지난 여름 홍수 물자국 황토물 가득 넘치며 내지르던 강물은 아득한 시간이 되어 기억 되고 여름날은 쓸려 간 것일까 흘러간 강물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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