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-07-20
마당에서_2009.7.20.
›
2009-07-04
현포_2009.7.4.
›
2009-06-30
쾌응환호 조난기념비 관련 보도 자료
›
보도자료 2009.06.30 전화번호 053-000-0000 홈페이지 http://w...
2009-06-13
기억
›
다음을 두는 건 부질없다 하겠다 다음이 없는 끝이라 하겠다 팔십년 삼십년 앞선 기억이 오늘에 있을 수 있을까 기억에 기억은 햇살 그윽한 따사로움이었다 불현듯 오늘은 이내 잠든 기억되다.
2009-05-20
해랑+이언+가람_2009.5.20.
›
밝실_2009.5.20.
›
2009-05-19
경산 와촌 명마산 암각화가 아니다._2009.5.19
›
경산 와촌 명마산 암각화(일명 : 글씨바위)는 자연물이며 인위적인 암각화가 아니다. 상고시대 한글의 원형으로 짐작되어 세상에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글씨바위로 알려진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산9번지에 위치한 암반의 실제 모습을 2009년 5월 1...
2009-05-15
달아래+2009.5.15.
›
2009-04-21
게을맞은 비는
›
한 뼘 깊이 마른 땅에 게을맞은 비가 적시려나 비닐 덥지 못한 밭골에 제 몸 쭈구려 촉 틔운 감자 싹도 밀지 못한 푸석함에 게을맞은 비는 이도저도 아니다 겨울 지난 마른 풀 젖어 싸그러야 하나 묻은 먼지만 털리 울 뿐 게을맞은 비 분위기만 힘겹다 ...
2009-04-13
경산 와촌 명마산 암각화 관련 기사
›
경산시 와촌면 명마산 바위면 글귀에 관련하여 몇몇 신문과 여러 블로그에서 인용하므로 옛날 일을 더듬어 ...
2009-03-24
봄날의 정적
›
꽃이 핀다고 한다 뒷뜰 산수유 벌 비행 소리 잦아들고 동네 어귀 개살구꽃 화사하다 양지 바른 마당에 뾰족한 새싹 잔디 햇살 아래 말이 없다 어느 집 담장 높이 하얀 목련 꽃상여 날리듯 하늘을 향하고 저 멀리 안산 마루 아직 잔디는 누른데 말 없는 ...
2009-03-14
남해 상주리 석각
›
권덕규(權悳奎:1890∼1950)는 그 의 《조선어문경위(朝鮮語文經緯)》(1923)에서 “훈민정음은 그 이전 조선 문자의 부흥(復興)”이라 하며 ① 삼황내문(三皇內文), ② 신지비사문(神誌秘詞文), ③ 법수교비문(法首...
‹
›
홈
웹 버전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