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0-03-12

하나(한울:天符經)

 

모든 비롯함은 없음에서 하나로 나온다   
 그 하나를 세가지로 끝없이 나누어도 다함이 없다
 첫째 한가지는 하늘이며, 둘째 한가지는 사람이며 셋째 한가지는 땅이라     
 하나하나가 모여 열이되나 짜여진 틀 없는 셋으로 나아가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하늘이 두가지로 셋 되고 , 사람이 두가지로 셋 되고, 땅이 두가지로 셋 된다.
 나아가 셋 짝은 여섯이 되고, 일곱 여덟 아홉을 낳고,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셋과 넷을 굴리고 다섯과 일곱을 고리 이룬다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하나의 깊은 힘은 만번 오고 가도 그 쓰임은 변하지 않으며,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그 마음 바탕은 해와 같이 밝으며, 사람의 가운데에 하늘과 땅이 하나됨이라
 모든 끝은 하나되어 없음으로 돌아간다    

中

本

衍

運

三

三

一

盡

一

天

本

萬

三

大

天

三

本

始

地

心

往

四

三

二

一

天

無

一

本

萬

成

合

三

積

一

始

一

太

來

環

六

地

十

一

一

終

陽

用

五

生

二

鉅

地

析

無

昻

變

七

七

三

無

一

三

終

明

不

一

八

人

櫃

二

極

一

人

動

妙

九

二

化

人

無